본문 바로가기

일상198

이놈들 기둘려라.. 조만간 연락하겠다. 2018. 6. 13.
볕좋던 어느날 미술관 2018. 6. 4.
집근처 배회하기 컴퓨터 방에서 보니 벌써 해가 넘어가려고 하넷 거실에 있는 미니야자나무 한 장 뱅갈고무나무도 한 장 맞은편 앞동에 빨래 널었길래 한 장. 해가 넘어간다.. 해가 넘어가.. 급하다. 아파트 앞 화단에 꽃 한장 쥐똥나무도 한장 단풍나무도 한장 펜탁스 50.4 보케군25미리 .8 보케 25미리가 더 화각이 맘에 들어 주말인데 주차장 가득 진이가 나와서 나 사진 테스트 도와줌. 초딩 5학년의 그네는 위험하군 날라 내리기까지. 그루터기 25.8 보케는 이런 것 자전거 한장 화분 한장 들어오면서 엘레베이터 기다리며 한장. 2018. 6. 3.
PENTAX M 50mm f1.4 아버지가 쓰시던 펜탁스 렌즈. 이젠 렌즈도 렌즈지만 필터가 더 클래식인데! 2018. 5. 28.
새 친구 등장 조용한 새. 적응 기간이 필요함. 2018. 5. 26.
동네 산책 부채붓꽃애기똥풀꽃아마도 붓꽃화살나무꽃이름까먹은 꽃 2018. 5. 14.
미술관 산책 일요일 오후 미술관 산책을 나섰다. 얼마전 아마존에서 구입한 저렴이 수동렌즈 테스트가 주 목적. 7artisans 25mm f/1.8 수동 렌즈인데 조리개별로 걸리는 느낌이 없는 것이 무단조리개다.최대개방에서보다는 약간 조이는 것이 심도 확보에도 좋고 화질에도 좋은 듯 하다.배송비까지 약 $80 정도 였는데 장난감으로는 그만이다. 배경흐림이 특이 백남준님의 다다익선. 브라운관TV의 수명이 다 해 전시 중지 상태다. 2018. 5. 13.
비오는 토요일 아침 비가 오는 토요일 아침. 느지막히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며 한 장.비가 오니 운치(?)가 있군..수동도 나름 재미있네./w 7artisans 25mm f1.8 2018. 5. 12.
Preparing... Preparing... 2018.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