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198 빛 2022. 5. 11. 한강 불꽃놀이 2003 옛날 사진 들춰보다 불현듯 올려봄. 아마 여기는 삼등칸이랑 간 것 같은데..? 2003년 10월. 또 가보고 싶다. 2022. 5. 10. 동네 한바퀴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 아침에 영상 2도 정도 됐던것 같은데 무려 14도! 이런 화창한 날씨에 집에 처박혀 있는 것은 좀 거시기 하여 산책겸 나서보았다. 2022. 4. 10. 뭔가 재미가 없다.. 이제 겨울도 지나고 봄이 오는 것 같은데 회사일은 바쁘고 재미없고 피곤하고 짜증나고 무기력하고 이럴땐 뭔가 질러줘야 기운이 좀 나는데! 돈은 없고! 그래서 전에 쓰던 노트9 배터리가 반나절을 못가는 것을 핑계로 중고폰을 하나 들임. 얘는 충전 안해도 하루는 버텨주네. 카메라는 똑딱이 GR3 을 계속 쓸것임. SLR은 너무 무겁지. 봄이여 어서 오라! .. 덧붙여 동네 산책 사진 추가 2022. 3. 6. 고양이 고양이 팔자 참 좋구나.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고.. 2021. 12. 25. 동네산책 가을의 막바지는 아니지만 11월 .. 늦게나마 올려봄. 밀린 숙제 하는 느낌인걸 ㅋㅋ 2021. 12. 25. 동네 산책 (ft.서울대공원) 즐거운 쉬는 날! 주말! 토요일! 저번 프로젝트 보다 왜 이렇게 힘든지. 나는 프로젝트 수행사 직원도 아닌, 어떻게 보면 프리랜서와 다를 바 없지만 왜 야근을 하며 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가! (게다가 야근 수당도 안주면서 밥까지 안줌! 쓰레기들!) 오전에 간단히 밀린 자동차검사 따위를 처리하고 오후에 한 주간의 괴로운 야근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모처럼 대공원 한바퀴 돌았음. 2021. 10. 31. 베란다 풍경 전에 살던 집은 베란다 풍경이 참 근사했는데.. (12층이라 현대미술관까지도 보이는).. 여긴 앞에 관문초등학교가 뙇! 코로나 백신 2차까지 맞았구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디 가지도 못하고 맨날 베란다만 보고 있음.. -_-;; 작년 1년동안 주행 거리계가 4천이 안넘음.. 딴넘들은 참 잘도 돌아다니던데.. 암턴. 2021. 10. 18. Another toy 동생님이 안쓴다며 버린다는 오-래된 디카를 두개 얻어옴. 니콘 쿨픽스 5700이랑 쏘니 콤팩트 디카! 아래는 쏘오니 디카인데 DSC-T100 이라는 이름. 2007년식이고 무려 1천만화소! 그런데 카메라 본체는 있는데 충전 케이블이 없길래 쿠팡에서 호환 충전기를 검색해 보니 한개 있길래 긴급 배송.. 요렇게 생긴 녀석임. 저 쏘니라고 써 있는 판때기를 위로 올리면 꺼지고 아래로 내리면 켜지는 구조. Carl Zeiss Vario-Tessar 라고 써있는데 그냥 상표인듯하고.. 찍어보니 그래도 아주 후지지는 않다. 코닥 c530 따위보다는..ㅋㅋ GR3랑 같이 들고 다니는 중인데 재미있다. 니콘 쿨픽스는 언제 충전기를 사서 충전해보나.. 귀찮아서 안할 수도.. 2021. 10. 18. 이전 1 ··· 4 5 6 7 8 9 10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