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일이 생겨서(?) 오전에 애들이랑 영화 "F1 더 무비"를 보고..
오후에 시간이 되서 새 카메라를 둘러메고 테스트샷 날리러 동네한바퀴 돌러 나섰다.
근데 날은 덥고 이동네는 다 아파트 뿐이라 딱히 갈데가 떠오르지 않아
전에 살던 동네 근처로 마실 다녀왔다. 다음번엔 서울시내 한번 나서봐야 할텐데.. 종묘도 공사 끝났대고..

























모처럼 휴일이 생겨서(?) 오전에 애들이랑 영화 "F1 더 무비"를 보고..
오후에 시간이 되서 새 카메라를 둘러메고 테스트샷 날리러 동네한바퀴 돌러 나섰다.
근데 날은 덥고 이동네는 다 아파트 뿐이라 딱히 갈데가 떠오르지 않아
전에 살던 동네 근처로 마실 다녀왔다. 다음번엔 서울시내 한번 나서봐야 할텐데.. 종묘도 공사 끝났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