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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31

미술관 한바퀴 지난 식물원 한바퀴 이후, 토요일마다 뭔가 일이 많아서 취미생활을 등한시 하다가 마침 일이 없어 카메라 메고 출동!미세먼지가 많아 목이 컬컬하길래 식물원이나 또 갈꺼나 하며 정보를 탐색하다 서울대공원 안에도 식물원이 있다는 기억이 떠올라 서울대공원 식물원을 가보자 하고 나섬.대공원은 주말에 차가 많아 주차도 힘들고, 이란 전쟁때문에 기름값도 높아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로 함. 대공원 역에는 사람이 많아 과천역 3번출구로 나와서 걸어가기로 함. 예전에 살던 집 근처여서 대공원으로 가는 지름길로..동물원 매표소를 갔는데.. 식물원만 구경할 수가 없다고 한다. 동물원 안에 있는 식물원이라서라나.. 제길.날도 더운데 동물은.. 게다가 망원렌즈도 없고.. 그래서 식물원은 포기하고 국립현대미술관이나 들르기로 함.여기.. 2026. 3. 28.
서울식물원 한바퀴 토요일 유야무야 늦잠자고 일어나 아점 먹고 뒹굴다가 날이 흐리네 춥네 핑계대며 하루를 낭비하다가 모처럼 봄도 왔겠다 좀 춥긴 하지만 뭐라도 해야 하겠다 싶어 카메라 둘러메고 밖으로 출동!근데 춥긴 하고 할건 없어서 서울식물원에 한번 가보자 하고 나섬. 4호선 타고 가다 9호선으로 갈아타고 마곡나루역에 내려서 걸어가면 됨. 입장료는 어른 5천원임. (근데 온실만 볼거리가 있고 나머지 볼거린 없던데 좀 깎아줘야 하는게 아닌지!)야외 주제원은 아직 풀떼기 하나 없어 온실로 들어가보니 잘 꾸며놓긴 했는데 너무 인공적이라 약간 실망하며 꽃사진이나 찍으리라 하고 둘러봄.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던데 (물론 커플도! -_-) 혼자도 뭐 상관없음. 2026. 3. 8.
동네 한바퀴 토요일은 날이 흐려서, 귀찮아서, 그냥 뒹굴대고 일요일은 종교활동을 아침부터 오후 3시까지 하고 집에 들어왔다가아직 해가 남아 있길래 얼른 카메라 둘러메고 고고고~곧 추워질거라는 느낌적인 느낌을 감지했는지 동네 한바퀴를 돌며가을을 만끽했다.사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고 한 번 더 클릭하면 원래대로.. 2025. 11. 17.
동네 한바퀴 주말마다 날이 흐려 카메라 메고 나서기가 거시기 하여 안나갔는데 이러다간 가을 풍경 찍을 수 없겠다 싶어, 마침 토요일 오후에 시간이 나서 카메라 둘러메고 동네 한바퀴 돌았다. ㅎㅎ 2025. 11. 8.
덕수궁 한바퀴 서울에서 불꽃축제를 한다길래 20년만에 한번 가볼까 하다가 시간이 안맞아 뭐할까 하다가 나홀로 출사.덕수궁을 들러 광화문을 구경하고 돌아오는 길에 경찰청에서 서울역 가는 코스로 계획을 잡았다.경찰청 옆 서소문아파트도 있고 기차 지나가는 건널목도 있고 찍을건 좀 있음.덕수궁을 가기 전에 남대문 시장 구경을 하기 위해 회현역 5번출구로 나와 남대문 시장을 지나가는데.. 사람이 많네?코로나 이후 처음 와봐서 그런가 꽤 어색하더군.남대문 시장을 지나 숭례문 앞 카메라 상점가로.. 참 여기 옛날에 많이 왔었구나. 요즘엔 카메라나 렌즈 사러오는 사람이 대부분 외국인이라고 하던데. 초딩마냥 창문너머 전시된 카메라 군침흘리며 구경하고..재미나게(?) 구경하고 데모 외침에 뒤돌아보니 이게 웬.. 극우 데모부대가 가두행진.. 2025. 9. 28.
동네 한바퀴 요즘은 무거운 DSLR 쓰는 사람이 없구먼.. 카메라 들고 다니는 사람 거의 못봄. 뭐 그러거나 말거나.취미생활 다시 해야지.. 5월 중순에 이사로 이것 저것 처리하느라 5월은 사진을 못찍음. 지난 4월 사진 늦게나마 올려봄.-- 비오는 주말 동네 한바퀴 -- 없어질 동네 한바퀴-- 과천야생화학습장 한바퀴 (아직 꽃이 많이 피질 않음) 2025. 5. 31.
겨울이 되니 추워서 귀찮아서 해가 짧아서 등등 갖가지 핑계를 대며 사진을 안찍게 되는구나..작년 11월 눈 많이 왔을 때랑 오늘 또 눈이 조금 왔길래 몇 장.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구먼. 2025. 1. 27.
햇빛을 따라 가을이 깊어가는 11월. 동네 한바퀴 돌며 햇빛을 따라 다녀 봤다. 늦가을이라 그런가 오후 해가 짧다. 2024. 11. 14.
동네 한바퀴 모처럼 날씨 좋은 토요일이다. 올해 가을은 굉장히 짧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내년엔 이 동네 떠야 할텐데 어디로 가야할지 걱정이다. 몇몇 부동산 가봤는데 딱히 답이 없구나. 뭐 암튼 그건 그거고 스트레스 풀러 해가 지기전에 얼른 동네 산책에 나섰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동네에서 카메라 들고 어슬렁 거리는 者는 나밖에 없는 듯 ㅋㅋ가을 오후 햇살을 받으니 뭔가 가슴이 간질간질하고 기분이가 좋구나.. 2024.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