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41 서울구경 석탄일 연휴로 5월 24일 일요일 오후 서울 나들이를 다녀 옴. 주차장이 있던 곳을 기준으로 시작해서 배재학당-서울시립미술관-정동길 등을 둘러봄. 덕수궁 중명전이랑.. 예전에 롯데카드 프로젝트 할 때 점심시간마다 돌아다니던 길이긴 한데 햇살이 뜨거워 생각대로 다 돌아보진 못하고.. 고종의 길도 못갔군. 2026. 6. 7. 동네 한바퀴 이제 한여름이 온 것 마냥 덥구나. 아직 5월인데... 토요일 오후, 동네 한바퀴 돌러 나섰는데 담장너머 장미가 화사하니 피었길래 몇 장 찍어봄.전에 살던 동네는 그나마 주택가가 있어 뭔가 찍을게 많았는데 여긴 아파트 뿐이라.. 2026. 5. 18. 과천야생화자연학습장 모처럼 토요일!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없고! 오전에 세탁소에 겨울패딩 맞기고 난 뒤, 진이는 과MT에서 돌아오지 않았고 린이도 친구만나러 나갔길래,딱히 할 것도 없고 해서 카메라 둘러메고 과천야생화학습장 고고씽! 가면서 라디오에 나오는 얘기 들으니 서울시내 광화문 등지에서는 시위대로 교통통제 된다는데,야생화학습장은 한가로이 쉬는 노인 몇몇과 자연탐구하는 어린이들 몇몇 뿐. 혼자 사진 찍으니 힐링되는 느낌!다만.. 온난화 기후변화 때문인가 좀 다양한 야생화가 많지 않아 .. 좀 아쉽긴 함. 그래도 작은 주차장도 있고 사람도 없고 한가로우니 추천. 주소 :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520 2026. 5. 9. 동네 한바퀴 5월의 어느 날. 흐리기도 하고 날이 좋기도 하고.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닌 날. 2026. 5. 7. 미술관 한바퀴 지난 식물원 한바퀴 이후, 토요일마다 뭔가 일이 많아서 취미생활을 등한시 하다가 마침 일이 없어 카메라 메고 출동!미세먼지가 많아 목이 컬컬하길래 식물원이나 또 갈꺼나 하며 정보를 탐색하다 서울대공원 안에도 식물원이 있다는 기억이 떠올라 서울대공원 식물원을 가보자 하고 나섬.대공원은 주말에 차가 많아 주차도 힘들고, 이란 전쟁때문에 기름값도 높아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로 함. 대공원 역에는 사람이 많아 과천역 3번출구로 나와서 걸어가기로 함. 예전에 살던 집 근처여서 대공원으로 가는 지름길로..동물원 매표소를 갔는데.. 식물원만 구경할 수가 없다고 한다. 동물원 안에 있는 식물원이라서라나.. 제길.날도 더운데 동물은.. 게다가 망원렌즈도 없고.. 그래서 식물원은 포기하고 국립현대미술관이나 들르기로 함.여기.. 2026. 3. 28. 서울식물원 한바퀴 토요일 유야무야 늦잠자고 일어나 아점 먹고 뒹굴다가 날이 흐리네 춥네 핑계대며 하루를 낭비하다가 모처럼 봄도 왔겠다 좀 춥긴 하지만 뭐라도 해야 하겠다 싶어 카메라 둘러메고 밖으로 출동!근데 춥긴 하고 할건 없어서 서울식물원에 한번 가보자 하고 나섬. 4호선 타고 가다 9호선으로 갈아타고 마곡나루역에 내려서 걸어가면 됨. 입장료는 어른 5천원임. (근데 온실만 볼거리가 있고 나머지 볼거린 없던데 좀 깎아줘야 하는게 아닌지!)야외 주제원은 아직 풀떼기 하나 없어 온실로 들어가보니 잘 꾸며놓긴 했는데 너무 인공적이라 약간 실망하며 꽃사진이나 찍으리라 하고 둘러봄.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던데 (물론 커플도! -_-) 혼자도 뭐 상관없음. 2026. 3. 8. 옛날 사진 오래된 하드디스크 꺼내어 옛날 사진을 들여다보다 포데로 몇장 변환해본다. 참 아련하군. 2026. 3. 6. 2026 봄(일본) ② 둘째 날은 아침 일찍 나섰다. 원래는 더 일찍 가려고 했는데 전날 너무 많이 돌아다녔기에 ㅋㅋ 2026. 2. 27. 2026 봄(일본) ① 연휴를 맞이하여 1호기와 2호기 모두 졸업을 축하하며 옆동네 놀러감. 날씨는 우리동네보단 따뜻한 편이었고 첨보는 동네다 보니 모두 다 신기했음..일정 상 늦게 움직이다보니 6시에 문닫는데 5시에 겨우 입장 ;; 2026. 2. 19. 이전 1 2 3 4 ···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