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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꽃무릇 탐험 (옆동네)

by 100gnet 2026. 10. 5.

재작년 이맘때 쯤이었던가. 꽃무릇 찍으러 갔던 4호선 한대앞역 2번출구가
생각나서 이번엔 자차로 이동함. 추석 연휴중이라 좀 한산하겠다 싶었고, 
주차료도 무료에 고속도로 톨비도 무료인 것도 그렇고 ㅋㅋ.

https://100g.tistory.com/352

 

안산 산책

이번 주는 징검다리 휴무라서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ㅎ 아주 워라밸이 끝내주는 구먼..지난번 동네 산책 할 때 꽃무릇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는데 담장 너머 한 장 찍은게 다라서..인터넷 검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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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온난화 때문인지 9월 말인데도 벌써 반쯤은 시들었길래 약간 실망하며 돌아봄.
재작년엔 니콘 D4s 와 mf 25-50mm f4가 주력이었는데, 이번엔 쏘니 a6600과
펜탁스 mf 135mm f3.5 가 주력이었다. 난 mf가 편하다고 여기나보다. 

검은 배경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건 들고 다니지 않으니 배경과 노출차가 나는 곳을
집중적으로.. 

펜탁스 mf 135mm는 주로 조리개 5.6~8 정도 였던것 같음.

뒤쪽 일부 사진은 싸구려 risepray 브랜드 수동렌즈 (25mm f1.8)인데 싸구려 렌즈답게
천박한 색감과 해상도가.. 버리기도 팔기도 어려운 렌즈 ㅋㅋ